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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한가득   그대 고요한 강엔   그리움만 찰랑이지


진실과 정의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집니다. 가슴에

진실과 정의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집니다.


오늘 다음 블로그에서 무심코 관리를 눌렀는데 거기에 '즐겨찾기'라는 게 있지 뭐에요.


또 그걸 눌러보니 진보신당을 비롯한 서로 다른 링크가 네 개나 있습니다.


너무도 간만이라서 링크에 쓰인 글자들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해도 호기심이 들어 하나씩 눌러 보았습니다.


어라~ 네 개 중에서 무려 두 개나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것 중 하나가 진보신당 링크인데 설마 없어질 리는 없을 테고….


주소의 꼬리를 잘라버리고 엔터 치니 새로운 주소가 되면서 열리네요.


나머지도 그렇게 했으면 열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한 놈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서 그냥 지워버렸답니다.


그야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할 수 없는 일이고….


지금 와서는 무엇을 지웠는지 그것마저 떠오르지도 않습니다. 흑흑….


어느 사이트엔 신기한 자료가 여러 개 있습니다.


이게 웬 공짠가 싶어 내려받을 때마다 덧글 자리에 극초단문 몇 자만 남기고 가져왔답니다.


호기심에 가져오긴 했어도 요것들을 언제쯤 읽어볼지는 모르겠습니다.


'즐겨찾기'에서 그런 것처럼 이것도 몇 년 세월이 지나 철 늦은 그때쯤이 아닐까 싶네요.


 


진실과 정의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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