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 7초의 향연 † 가슴에

† 7초의 향연 †


제가 회원으로 있는 어느 호스트는 무료로 호스트를 대 줍니다.


대신 배정받은 그 호스트(홈페이지)에 상품 광고를 실으라고 주문하지요.


아마 그 광고 실어주는 조건으로 거기 광고주로부터 실비를 받아 호스트를 운영하는 가 봅니다.


무료로 쓰면서도 저는 당연히 해야 했을 그것이 싫었습니다.


광고는 '순진한 생명 홀려서 다가서면 뒤통수 치는 짓거리다.'가 정석처럼 뇌리에 잠복해 있으니 그 부정적인 선입견이 쉽사리 광고를 홈피에 싣는 걸 마다했던 건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어제는 거기 호스트에 들렀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던지 자꾸만 미안한 생각이 스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 정도는 달아도 무방하리라 맘먹었었지요.


그것도 최소한으로 달기 위하여 광고 소스를 복사해다가 웹 문서(Zero-Vilbuter.htm)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어쩐지 제 홈피가 거기서 빌붙어 산 꼴로 느껴져 그따위로 문서 이름을 매겼지요.


홈피를 열면 광고가 자동으로 뜨는 게 싫기에 따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홈피에서 특정 글귀나 버튼에 마우스가 스치면 팝업으로 열리게끔 하였답니다.


그도 화면 가운데쯤 열리고서 달랑 7초만 보이게끔 소스를 작성했지요.


그래서 열린 웹 문서의 창 이름을 '7초의 향연'으로 지었었답니다.


<BODY scrolling=yes onLoad="setTimeout('self.opener=self;self.close()',7000);">



 



 


이렇게 짜고서 소스 여기저기를 손본 뒤로 오늘 아침 홈피에 올렸었거든요.


그러면서 다시 제 홈피를 분양해준 거기 호스트를 찾았지요.


오늘은 그 호스트가 무슨 사고가 생겼는지 엄청난 에러를 쏟아냈답니다.


잠깐잠깐 열릴 때마다 이런저런 것들을 살폈는데 때마침 '광고'에 대한 공지가 있어 읽었답니다.


그 내용에는 인제는 좀전에 제가 했던 그거처럼 너무도 얍팍하게 실은 다든지 광고 내용을 맘대로 편집해 올리면 퇴출 대상이 될 거라고 쓰였더군요.


~ 어휴 놀래라! ~


오랜 세월 광고를 내보내지도 않은 채 거리낌 없이 써오다가 큰맘 먹고 광고를 실었는데 퇴출대상이 된다면 이 얼마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가요?


당장에 모든 소스와 제로보드를 손질해서 제로보드 로그인 창 바로 밑으로 그 광고를 삽입합니다.



 


호스트 운영자님!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알고 갈 점은 웹 문서가 열리자마자 카운트 되고서 얼마큼의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닫히는 소스 그것일 겁니다.


위쪽에도 그 소스 썼지만, 여기서 다시 써 놓고 갈게요.


건강히 지내십시오!


 


이랬습니다.


보디에 들어간 달랑 한 줄의 태그거든요.


<BODY scrolling=yes onLoad="setTimeout('self.opener=self;self.close()',7000);">


① 창의 크기 조절이 가능하게끔(resizable='1') 팝업 창을 불렀으니까

열리면 스크롤 하도록 짰습니다. (scrolling=yes)


② 열리자마자(onLoad=)


③ 카운트를 시작하고(setTimeout…)


④ 7초가 지나면(7000)


⑤ 스스로 닫아라(self.close())


 


 


태그 : 스스로 닫기, 스스로 닫는 태그, onLoad, setTimeout, self.opener=self, self.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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