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마우스보다 빠르게! 윈도 단축키 쓰기 가슴에

마우스보다 빠르게! 윈도 단축키 쓰기


AhnLab 2012-03-22


 


누구나 쓰고 있는 윈도우에 비밀이 숨어 있다!


 


윈도우에는 단축키가 존재한다는 점~


마우스를 움직일 필요 없이 왼손 하나로 간단히 윈도우를 조작할 수 있다는 점~


 


지금부터 나의 작업 속도는 3배 빨라진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윈도우 단축키 활용하기!


 


1. 시작 메뉴 바로가기 - Win



 


시작 메뉴를 표시한다.


 


2. 주소창 바로가기 - Alt + D



 


주소창의 URL이 자동으로 전체 선택되어 곧바로 새로운 주소를 입력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3-1. 화면 전환 기능 - Alt + Tab



 


Tab 키를 클릭하여 다른 창으로 전환할 수 있다.


 


3-2. Win + Tab(윈도우 7)



 


윈도우 7의 에어로 기능을 활용하여 전환할 창의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4-1. 바탕화면 바로가기 - Win + D



 


현재 열려있는 모든 창을 숨기고 바탕화면을 표시한다. Win + D를 한 번 더 누르면 원상태로 돌아간다.


 


4-2. Win + M


현재 열려있는 모든 창을 최소화한다. 원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Win + Shift + M을 눌러야 하는 점이 Win + D와 다르다.


 


4-3. Win + Spacebar(윈도우 7)


현재 열려있는 모든 창을 투명하게 표시한다. 다만 단축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야 효과가 유지된다.


 


5. 실행창 바로가기 - Win + R



 


6. 윈도우 사용자 계정 잠금 or 사용자 전환 - Win + L



 


업무 중 잠시 자리를 비울 때 Win + L로 윈도우 화면을 잠글 수 있다. 하나의 윈도우에 여러 명의 사용자가 등록돼 있는 경우에도 Win + L로 빠르게 사용자 전환을 할 수 있다.


 


7-1. 내 컴퓨터 바로가기 - Win + E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한다.


 


7-2. Ctrl + Shift + N - 새 폴더 만들기(윈도우7)


 



 


윈도우 탐색기에서 새 폴더를 생성한다. 바로 이름을 수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8-1 작업창 최대화, 최소화(윈도우 7) - Win + ↑ or ↓



 


Win + ↑로 현재 작업 중인 창을 최대화, Win + ↓로 최소화한다.


 


8-2. 작업창을 화면 절반에 채우기(윈도우 7) - Win + ← or →



 


현재 작업중인 창을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도록 왼쪽 혹은 오른쪽에 배치한다. 듀얼 모니터를 쓰는 것처럼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8-3. 듀얼 모니터일 때 작업창을 좌우 모니터로 보내기(윈도우 7) - Win + Shift + ← or →


현재 작업 중인 창을 크기 그대로 좌우 모니터로 보낸다.


 


9-1. 프로젝터 설정 열기(윈도우 7) : Win + P


 



 


프로젝터 연결 방식 메뉴를 표시한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9-2. 화면 확대 및 축소하기(윈도우 7) - Win + + or -



 


윈도우 7의 돋보기 기능으로 커서가 위치한 부분을 최대 1600%까지 확대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시 청중들에게 작은 화면을 크게 보여줄 수 있다.


 


10. 작업표시줄 아이콘의 빠른 실행(윈도우 7) - Win + 1~0



 


작업표시줄에 등록된 아이콘에는 시작 메뉴에 가까운 순서대로 1번부터 번호가 붙는다. 예를 들어 위 그림에서 Win + 5를 누르면 그림판이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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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XP'를 쓰는 저로서는 이 정보가 '윈도7'의 시스템 환경에


치우쳐 있어 이만저만 못마땅한 게 아닙니다.


그러함에도 전반적으로 이 정보를 꼼꼼히 살핀다면


제게 약이 되면 약이 되지 해로울 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에 장착된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저처럼 설혹 다르더라도


너그러이 헤아리시고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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