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 강기갑이 됐다는데 왜 내가 쓸어내리지? ♬ 자유에

♬ 강기갑이 됐다는데 왜 내가 쓸어내리지? ♬


 



 


인터넷 뉴스에 통합진보당 대표로 강기갑 씨가 뽑혔다는 제목의 글이 보이자마자 제 가슴에 묘한 안도가 흐르는 겁니다.


그들의 당을 지지하는 것도 그렇다고 지지하는 당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런 저의 모습이 스스로 생각해도 아귀가 맞아떨어지지 않는데 왠지는 몰라도 전혀 불편하지가 않네요.


아마도 이는 이석기로 촉발된 그들의 비행이 너무나도 컸었기에 그에 대한 흐트러진 균형추 탓일 겁니다.


엊그제 박정희를 주축으로 한 군사 패거리 놈들이 저질렀던 5.16 국가전복 사태에 대한 해석을 180도 뒤바꿔서 해석하는 망나니가 여럿이라는 소식을 접했을 때도 비록 일순간이지만, 저 자신 공황에 빠졌던 적이 있었거든요.


직업적으로 정치하는 놈들아~ 제발 개념 좀 갖고 살자!


그런 더러운 소리 듣고 나면 정치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불도저로 확 밀어버리고 싶더라. Si8 죽일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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