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회원탈퇴 으흑^ 짜증 나!!! 문화에

♬ 회원탈퇴 으흑^ 짜증 나!!! ♬


 


※ 참고로 이 포스트에는 몇 개의 그림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환경에 따라서 그것 그림과 만나는 시각이 다를 거에요.


만약에 약간 기다려도 보이지 않을 경우엔 그림 표시에


오른 마우스를 누르고서 팝업되는 메뉴에서 '그림 표시'를 눌러보세요.


그림 '속성'을 떠서 주소 줄에 넣고 때려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인터넷에서 어느 사이트에서 아이디나 비번이 잘못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가입한 여러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번을 점검하기에 이른 겁니다.


 


점검하면서 가입한 사이트 중엔 전혀 필요하지도 않은 사이트도 상당수임을 알아냈지요.


이를테면 '한두 개면 충분할 텐데 인터넷에 등장하는 대규모 쇼핑몰 전체에 가입하고 등록했던 것이 한 예가 되겠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 밖에도 여러 사이트에서 회원탈퇴나 수정에 들어가야 했었답니다.


 


- 들어올 때는 내 맘이지만 나갈 때는 내 맘대로 못 나간다!!! -


마치 그렇게 엄포를 내리는 사이트도 여럿 보았답니다.


 


'탈퇴할 때 필요한 조건' 몽땅 쓰고서 마침내 '회원탈퇴'를 누르면 다시 필요한 조건을 써야 하는 애초의 페이지로 돌아가 버리는 황당하고도 개떡 같은 '무한 반복'을 만났을 적엔 머리에 쥐가 난 줄 알았답니다.


또 한가지는 '회원탈퇴' 버튼이 얼른 눈에 띄지 않는 겁니다.


 


탈퇴하지 못하게끔 다락에라도 숨겼는지 그것 찾는 데만도 상당한 스트레스가 덮쳤답니다.


어느 쇼핑몰 '회원탈퇴' 했던 과정 하나를 보여 드릴게요.


 


처음엔 아무리 찾아도 안 보였는데 마구 뒤지던 중 그곳 고객센터에서 'FAQ' 탭을 찾아냈답니다.


그것을 더듬다가 페이지 하나 넘어가니 드디어 '회원탈퇴' 요령이 보였지요.




 



그리곤 거기서 적시한 '마이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잡것이 그곳에서도 얼른 눈에 띄지 않더라고요.


스크롤만 위아래로 오르내리던 중 문득 'Profile'에 눈초리가 멈췄답니다.




 



페이지가 열리기에 거시서도 한참 아래로 스크롤 했더니 드디어 그토록 찾아 헤맸던 '회원탈퇴' 버튼과 마주합니다.




 



쓸데도 없는 경고 글 몽땅 무시하고서 회원에서 탈퇴했지요.


그러고는 완전히 탈퇴했는지를 알아보려고 '확인사살'까지 감행했답니다.




 



 


 


아래는 어느 사이트에서 회원 탈퇴하면서 그 이유를 달아달라고 하기에 적고 나왔던 글입니다.


- 아래 -


특별한 이유가 없다.


'즐겨 찾기'에 쇼핑몰 여러 개를 등록하고서 가장 싸고


질 좋은 물건을 고르겠다는 처음의 취지가


실질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기에 이곳뿐만 아니라


이 시각까지 등록됐던 대다수 쇼핑몰을 지우는 중이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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