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네이처지 그 이름만으로도 어쩐지 가슴 들뜨지 아니한가? 문화에

네이처지 그 이름만으로도 어쩐지 가슴 들뜨지 아니한가?


 



허구한 날 인터넷에 파묻혀 살았던 놈이 요 며칠 정신 어디에 팔렸던지 도통 인터넷을 모르고 지냈습니다.


그랬었는데 어쩌려고 오늘 문득 홈피에 들어가 보고 싶었습니다. 해서 그 사전 작업으로 몇몇 포털을 열었는데…


 


네이버도 개중에 하나거든요. 세 개의 메일이 걸렸습니다.


뽑을 거 다 뽑고서 그 나중에 확인한 건데 정작 오늘 자 메일은 하나도 없고 읽지도 않은 둘은 어제치고 올 때마다 늘 황홀하고 짜릿한 기분으로 훑었던 네이처지는 정작 그제 치 메일이었습니다.


 


편지 제목만 저렇게 거창하게(?) 꼬부랑말로 써졌지 눌러보면 정작 저처럼 그런 거 아무것도 몰라도 한글만 텄어도 다 알아볼 수 있는 내용 이거든요.



 


~ 과학의 향기 - 01 ~



 



물론, 그 깊은 속내까지 알고자 한다면 요약본으로 내보내는 저기 저 이메일이 아니라 네이처지 자체를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처럼 배움이 짧은 부류가 어여쁜 과학의 단물 빼먹기엔 요거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볼 것은 다 본 뒤에 저렇게 좋은 향이 어떻게 제게 왔을지 궁금해졌습니다.


하여, 혹시나 하면서 로그인을 시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거기 네이처지 한국판의 회원이었더군요.


그랬으니까 여태 저렇게 메일이 왔던 겁니다. 하지만, 굳이 회원이 아닐지라도 네이처지 보고 싶다면 누구라도 들어가서 볼 수 있을 겁니다.



 


~ 과학의 향기 - 02 ~



- 출처: 네이처지 한국판 -


 



'초시생대 생명현상'이라니! 저렇게도 중요한 네이처지도 오타가 있긴 있구나~


제 과학 수준에선 신생대라는 말은 들었어도 시생대라는 말은 그야말로 난생처음이었거든요.


뭔가 대단한 걸 발견한 양 그 부분을 먼저 떠올리면서 한마디 내뱉었는데 그것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검색해봤지요.


다음에서 말입니다.



 


~ 과학의 향기 - 03 ~



- 출처: 다음 검색 -


 



아아~ 이상만 드높았지 나의 지적 수준은 천 길 낭떠러지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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