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허 참^ 그것 꿈보다 해몽이려나… 알림글

허 참^ 그것 꿈보다 해몽이려나…


 



여러 날을 벼르고 별렀는데 좀처럼 짬이 안 나더니 어제는 드디어 그 짬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인터넷으로 거기 호스팅 업체를 찾았지요.


거기가 바로 Cafe24에요. 지금에 와서 거기 호스트에 기록된 제 신상을 디뎌보니 지난 15일에 1년짜리 사이트 비용을 치렀다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꼭 아흐레 만에야 드디어 거기 호스트에 뭔가를 꾸며보려고 들어간 셈이네요.


 


처음엔 제로보드 최신 버전을 올려놓고는 거기 최상위에 깔고자 했습니다.


올리자마자 제 홈피 주소를 치니 곧바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게시판 설치 환경으로 곧바로 들어가네요.



 


~ 꿈보다 해몽 - 01 ~



 



그걸 막 설치하려는 순간 불현듯 눈앞으로 저의 또 다른 무료 홈피 호스팅어가 떠오릅니다.


그게 어찌 된 셈인지 대략 한 달쯤 전에서부터 거기 설치했던 제로보드가 작동하지 않는 겁니다.


 


저의 무료 홈피에 설치한 제로보드 방문자 수가 대부분이 연평균 손가락으로 꼽을만한 거에 비해 호스팅어가 유일하게 일 평균을 그랬으니 그 대견함이 얼마나 컸었는지 모릅니다.


그랬던 호스팅어의 게시판이 갑자기 그리됐고 다시 설치하려고 해도 그 어떤 말도 안 들었기에 어제 문득 그에 대한 대안으로 Cafe24에 일단 설치하고서 그놈을 공동으로 연결해보고자 했던 겁니다.


 


호스트와 제 홈피 사이를 오가면서 데이터베이스 정보 확인했으니 역시 그리 어렵지 않게 금세 설치가 끝났습니다.


인제 카페24에도 당연히 달겠지만, 호스팅어에 달린 홈피에다 그 주소 끌어다 쓰기만 하면 끝나는 상황이었는데…


 


그 정보를 고친 뒤 사이트에 올려보려고 아무리 애써봐도 올라가질 않습니다.


파일질라에서도 윈도우 탐색기에서 연결해놓고 죽자사자 올려봐도 올라가질 않습니다.


'치명적 오류 어쩌고저쩌고~'를 내뱉고서 올라가질 않는 겁니다.


 


대신 내려받기나 삭제는 또 잘되더라고요.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었죠.


 


그 원인을 찾고자 호스팅어 홈피를 얼마나 기웃거렸는지도 모릅니다.


거기 아무리 둘러도 무료 홈피에 관한 정보가 없는 걸 보니 아마도 어쩌면 저의 게시판이 먹통 됐던 그 시점에서부터 무료 홈피를 더는 받아주지 않았을까도 싶데요.


왜냐면 대략 그 시점을 전후해서 호스팅어로부터 호스트 광고 메일이 거의 날마다 들어오다시피 했었는데 귀찮아서 머리 깨질 지경이었으니까.


 


거기 홈피 참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제 실정엔 아직은 버겁거든요. 1년 비용으로 만오천 원만 넘지 않았어도 다른 데 가지 않고 그간의 정을 생각해서 해보겠던데…


그랬기에 거기 올렸던 자료 파일질라로 몽땅 지우고서 회원마저 탈퇴해보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탈퇴하는 방법은 또 모르겠데요.


 


그렇게 뜯고 찾았는데 결국은 찾지 못하고 결국은 호스팅 계정 지우는 것만 확인했네요.


지운 걸 또 지운 꼴이지만, 달리 방법도 없고 해서 요걸 여기서도 실행해봤습니다.


 


 


~ 꿈보다 해몽 - 02 ~



 



방금 호스팅어에 들어가서 혹시나(저 작업으로 회원 자격을 잃었을까 싶어서) 하고 다시금 로그인했더니 아무런 걸림돌도 없이 그냥 로그인됩니다.


어찌 보면 그것 잘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훗날 언젠가는 제 사정도 좋아질 날 오겠지요.


그날이 오면 호스팅어에 들어가서 당당하게 그 비용 내고서 정식 호스트를 살 테니까 말입니다.



 


 



덧글

  • 류중근 2017/09/25 20:37 #


    내 참 올린 글이 알맹이는 쏙 빠지고 껍데기만 올랐네~

    글 제목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그것 게시판을 호스트 최상위에 설치하려다가
    나중에 그것 여러모로 써먹으려는 목적에 그걸 포기하고서 결국은 호스트 안에
    Aein(애인)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밑으로 깔게 됐음을 써야 하는데
    글이 괜히 삼천포로 새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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