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강

♣ 아~ 보고 싶어라 · 보고 싶어라 · 내 여인이 보고 싶어라 · 꿈결에라도 보고 싶어라! ♣


야! 마우스야^ 네 정체를 밝혀라!!! 문화에

야! 마우스야^ 네 정체를 밝혀라!!!


 



이따금 웹 문서를 코딩하거나 고칩니다.


그럴 때면 가끔 컴퓨터 탁자의 마우스 단어 탓에 헷갈릴 때가 있었습니다.


 


- 이거 'mouth'가 맞나 'mouse'가 맞나??? -


좀 전에도 어제 만들었던 웹 문서 내용에 차질이 생겨 고치면서 이 웹 문서를 새로 고치는 걸
기존에 잡았던 오른 마우스가 아니라 페이지 맨 나중에 나오는 문장을 누르면 가능하게끔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문장에 마우스가 오르면 글자 색깔이 바꾸는 걸 입히려고 했었죠.


 


그랬는데 그때 거기에 쓰는 단어가 'mouth'인지 'mouse'인지 헷갈리는 겁니다.


쪼끔 오래됐긴 했어도 그래도 고등학교까지 마친 놈이 그까짓 단어 하나 모르는 건
'아무래도 이것 미완숙 성 커뮤니티 시청 불가 동영상을 자주 봤던 탓'도 끼었을 겁니다.


 


창피하지만, 얼른 '영한사전 프로그램'을 누르고서 해당 단어를 검색해 봅니다.


- 흐흐 제가 써야 할 단어는 'mouth'가 아니라 'mouse'였었네요. ㅋㅋ -



 


~ 야! 마우스야^ 네 정체를 밝혀라!!! ♬ - 01 ~



 


 


~ 야! 마우스야^ 네 정체를 밝혀라!!! ♬ - 02 ~



 



 


 




라이프로그


그리운 그 사람

노동당(중앙당)

천문우주지식포털

다음카페들(?)

방문현황

통계 위젯 (블랙)

1516
87
1026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