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운동 삼아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도로에서 불과 1~2백 미터만 더 들어가면 영산강이 흐르는 '첨단 대교'가 있는데, 여태 제대로 들리질 못했지요.

오늘은 큰맘 먹고 갔는데, 아직은 햇볕이 따가워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하더군요.

저도 애초 생각과 달리 햇볕이 싫어서 자전거에 오른 채로 사진 두 장 박고 그냥 와버렸지요.


앨범덧글 (0)

:

:

:

비공개 덧글

 


« 이전앨범   메인으로   다음앨범 »